칼럼
2026년 신년대심방 소감
신년대심방을 교회에서 셀과 소그룹으로 모여 예배드리고 기도하였습니다. 가정의 기도 제목을 나누면서 삶의 현장을 가슴으로 느낀 바가 큽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오늘 오전예배 설교도 대심방에서 느끼고 생각한 바를 말씀으로 함께 나눈 것입니다.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염려와 자녀에 대한 염려와 건강에 대한 염려가 가득합니다. 쉽게 해결하기도 어렵고, 한 번에 해결할 문제도 아닙니다. 직장과 사업장, 자녀의 진로와 취업과 결혼, 그리고 식구들의 건강입니다. 성도들의 평균 연령이 많이 높아져서 아프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 상태는 완전히 빨간불입니다.
해마다 1월이면 대심방을 하는데, 해가 갈수록 기도의 무게가 더 무겁습니다. 국민소득은 올라가고,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동자들이 한국을 찾아오는데, 막상 우리의 삶의 괴로움은 해가 갈수록 커집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이 복이 있도다.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도움과 긍휼을 받는 것입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시다(이병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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