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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다윗처럼 살면 형통한다2(불순종의 사람과 순종의 사람)
2026-09-04 15:52:11
이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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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처럼 살면 형통한다2(불순종의 사람과 순종의 사람)

 

 

사울처럼 살면 망하고 다윗처럼 살면 형통합니다. 사울은 불순종과 불신앙의 사람이고, 다윗은 순종과 신앙의 사람입니다.

사울은 블레셋과 전쟁을 앞두고 제사장 사무엘이 늦게 도착한 핑계로 번제를 드립니다. 왕은 번제를 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불순종한 것입니다. 사울의 또 불순종합니다. 이번에는 아말렉을 쳐서 진멸하라 하나님이 명령하셨습니다. 사울은 전쟁에 승리합니다. 그러나 아말렉의 아각왕을 살려주고, 살진 소와 양은 진멸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한 때문입니다. 사울은 길보아 전투에 나가기 전에는 엔돌에 무당을 찾아가서 생사를 묻습니다. 왕은 무당을 찾아서 죽여야 하는데 자기를 위하여 무당을 찾습니다. 불순종이고 불신앙입니다.

다윗은 순종과 믿음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골리앗과 싸워 이깁니다.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백성의 노래레 사울은 시기와 질투가 폭발합니다. 혹시 다윗이 나를 죽이고 왕이 되려는 것은 아닌가 불안감에 다윗을 죽이려 합니다. 다윗은 사울을 대적하지 않습니다. 그냥 피하여 도망갑니다.

다윗은 숨어 있돈 굴에서 사울을 만나서 죽일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칼을 들어서 치려다가 칼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왕을 내 손에 피를 묻혀서 치는 것은 잘못임을 깨닫고 내려놓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장막에 야간에 침투해서 사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옵니다. 자신이 사울을 죽을 수 있었지만 죽일 마음이 없음을 증명한 것입니다.

다윗이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예루살렘을 떠나 감람산을 넘어 도망갑니다. 맨발로 울면서 갑니다. 사독이 언약궤를 가지고 따라 나옵니다. 다윗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돌리라 합니다. 나를 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다윗은 피난길에 오르지만 하나님의 언약궤가 피난길에 오르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시므이가 다윗을 저주합니다. 피 흘린 자여 가거라. 가거라. 다윗이 사울왕을 죽이고 왕권을 탈취했다는 저주합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다윗의 신하들이 단칼에 시므이는 죽이자 하나 다윗은 그냥 받아들입니다. 내 아들도 나를 죽이려 하는데 시므이가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라 달게 받겠다는 뜻입니다.

다윗은 순종하고 또 순종합니다. 다윗은 믿고 또 믿습니다.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다윗은 순종하는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십자가에 고난고 죽음도 달게 받아들입니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어떻게 다윗처럼 순종할 것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믿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하나님은 천지만물의 창조주이십니다. 인생의 생사화복의 주권자이십니다. 만왕의 왕이시고 역사의 주권자이십니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천사들이 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경배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부은 사울왕을 내 손으로 칠 수 없다 하였습니다. 사울은 블레셋과 전쟁에서 죽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웁니다. 하나님의 때가 있고 하나님의 방법과 절차가 있습니다. 욥은 불같은 시험을 당해서 재산과 자녀과 건강과 명예까지 잃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경배했습니다.

셋째, 믿음으로 순종하고 믿음으로 행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생각이나 기분대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이 중풍병이 걸린 종을 고치러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고백했습니다. 말씀만 하시면 좋이 낫겠습니다. 집에까지 오실 필요 없습니다. 수하의 군사들은 명령에 순종합니다.

넷째,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산제사 드립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궁궐을 짓고 마음에 걸려서 하나님 성전을 건축할 마음을 가졌습니다. 바울은 주님을 사랑했습니다. 전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어지고... 이방인의 사도로 복음을 전하고 마지막에 로마 감옥에서 순교합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가서 번제를 드렸습니다. 내가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알겠다.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주 내 맘을 주장하니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영생복락을 누리겠네...

사울은 불순종과 불신앙의 길을 갔고, 다윗은 순종과 신앙의 길을 갔습니다. 다윗처럼 살면 형통하고 복을 받습니다(이병각 목사)

 

나눔1 : 사울은 불신앙과 불순종의 사람입니다. 왕이 드릴 수 없는 번제를 드리고,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하면 자기 이익을 위해 살려두었습니다. 다윗은 시기 질투하여 죽이려했고, 죽기 전에는 엔돌에 무당을 찾아가서 자신의 생사를 묻습니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첫임금이 되었으나 하나님께 버림받고 전쟁에서 아들과 함께 죽습니다. 우리의 불순종과 불신앙은 무엇입니까?

 

나눔2 : 다윗은 순종과 신앙의 사람입니다. 순종하고 또 순종합니다. 믿고 또 믿습니다. 사울이 죽이려 할 때 칼을 들어 대적하지 않습니다.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어도 칼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이 기름 부은 왕을 내 손으로 쳐 죽이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으로 눈물을 흘리면 맨발로 도망갑니다. 아들과 싸워서 예루살렘에 피를 흘리지 않습니다. 제사장 사독이 언약궤를 가지고 나왔을 때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냅니다. 시므이가 저주합니다. 피 흘린 자여 가거라 거거라. 그 저주를 달게 받습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다윗처럼 순종하고 믿음을 지킵니까?

 

나눔3 : 다윗처럼 믿고 순종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무릎 꿇습니다. 셋째,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믿고 기도합니다. 넷째,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산제사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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