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공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살기 원합니다. 그러면 기뻐합시다. 기도합니다. 감사합시다. 항상 기뻐합시다. 쉬지 말고 기도합시다. 범사에 감사합시다. 무엇을 하기 보다, 나의 삶을 기쁨과 기도와 감사로 가득 채웁시다.
종교적인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삽시다. 외적인 삶이 아니라 내적으로 만족한 삶을 삽시다. 종교적인 삶이란 교회 다니는 것입니다. 교패를 붙이고, 식사할 때에는 기도합니다. 직분도 맡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감사와 기도와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내면적인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한 삶입니다. 교회 밖에서도 그리스도인입니다. 직장이나 사회에서도 그리스도인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불신자들의 우리를 인정합니다. 감사와 기도와 기쁨이 가득합니다.
첫째, 항상 기뻐합니다. 우울하거나 슬프거나 낙담하지 않습니다. 항상 기쁨 충만합니다. 바울은 로마감옥에서 빌립보교회에 편지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4:4). 누가 누구에게 기뻐하라 합니까? 감옥에 갇힌 바울이 자유한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라 합니다. 바울은 병을 고쳐달라고 세 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거절하십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병을 가지고 사는 것이 은혜임을 알고 기뻐합니다.
우리의 기쁨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에 있습니다. 사람이나 세상의 환경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멸망당하고 성전을 불탑니다.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갑니다. 참담한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그 날을 바라보고 기뻐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뭉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하박국3:16-17).
기쁨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항상 기뻐합니다. 북한의 요덕수용소는 정치범이 갇혀서 죽어가는 죽음의 수용소입니다. 죽음의 그림자가 짓누릅니다. 그런데 한 여자는 얼굴빛이 달랐습니다. 늘 기쁜 얼굴입니다. 항상 기도하고 찬송하는 믿음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잆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둘째, 쉬지 말고 기도합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 다니엘은 하루 세 번 기도합니다. 어느 날 기도를 금지하는 왕의 명령이 냐려졌습니다. 그 날도 다니엘은 하던대로 기도합니다. 한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슬픈 여자입니다. 엘리가 너는 술 취했느냐 묻습니다. 한나는 대답니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로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 뿐이오니(삼상1:15).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 감옥에 갇혔습니다. 한 밤중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찬송합니다. 감옥에 갇힌 죄수들이 다 듣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죄 없이 매맞고 갇혔지만 원망하지 않고 기도합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 지켰네. 이 신앙 생각할 때에 기쁨이 충만하도다.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하겠네... 바울은 황제의 재판을 받기 위해 로마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배는 겨울 풍랑을 만나서 보름 동안 표류합니다. 해도 달도 별도 없이 표류하는데 모든 사람이 다 죽어갑니다. 바울은 그래도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네가 가이사 앞에 서서 증거하리라.
사무엘은 사사의 직을 은퇴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치 아니하리라. 기도의 은퇴는 없습니다. 기도는 출퇴근 하면서 하는 업무가 아닙니다. 밤낮으로 언제나 어디서나 기도합니다. 기도를 멈추지 않으리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니 신실하신 하나님 반드시 응답하시니 믿음의 기도 멈추지 않으리...
범사에 감사합시다. 욥은 자녀 열명이 죽고, 재산을 잃고, 건강을 잃고 아내와 친구들에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두 아들을 여순 사건으로 잃었습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장례식에 나와서 아홉가지 감사를 드렸습니다.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자가 나오게 하심 감사,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 가게 하심 감사. 두 아들 대신에 수 많은 믿음의 자녀를 주실 줄 믿고 감사... 감사 위에 감사를 덮을 때 은혜 위에 은혜가 쌓이네 모든 일에 감사 모든 순간에 그리 아니하실지도 감사...
날마다 말씀 묵상하고, 날마다 기도하고, 날마다 찬송하고 하나님의 임재 앞에 나아가서 은혜를 입읍시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이것이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이병각 목사)
나눔1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일이 아니라 삶입니다. 종교적인 삶이 아니라 내면적인 삶입니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기쁨과 기도와 감사함이 가득한 삶입니다.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믿음의 영웅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그리스도이라도 기쁨과 기도와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면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는 작은 영웅들입니다.
나눔2 : 기뻐하는데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기도하는데 쉬지 말고 기도합니다. 감사하는데 범사에 감사합니다. 항상. 쉬지 말고. 범사... 이것이 핵심입니다.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날마다 맛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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